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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GTM · 시장 전략

Gency · 21개국 분석 → 6개국 단계별 글로벌 진출 실행

패션 콘텐츠 AI SaaS + 로봇 결합 서비스의 글로벌 GTM 마스터 전략 단독 설계

Studio Lab · Gency AI 2026 Q1 — 진행 중
21개국 정량 분석6개국 단계 진출4개 언어 + Stripe Atlas 미국 법인X-Plus 판권 총판 협상 · 일본 신규 고객
Overview

Gency AI의 글로벌 진출을 놓고 21개국 시장 적합성 정량 분석, 단계적 진출 순서, 결제·다국어 인프라까지 마스터 전략을 단독 설계했고, 세일즈팀과 함께 신규 고객사 콜드캠페인·마케팅·세일즈를 병렬 실행.

P · Problem

문제 정의

배경

Gency는 패션 브랜드 이커머스 콘텐츠(상세페이지·AI이미지)를 AI로 자동 생성하는 B2B SaaS + 로봇 결합 서비스. 국내 시장 검증을 마치고 해외 확장 단계에 진입. 시장 선정·진출 순서·다국어·결제·법인 설계를 동시에 결정해야 하는 전략 과제.

풀어야 할 본질 문제

문제는 "어디로 갈까"보다 "어떤 순서로 갈까"였음. 한 시장의 학습을 다음 시장에 빠르게 옮기려면 진출 순서와 인프라를 같이 설계해야 하는데, 그 전에 21개 후보국을 같은 정량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어야 했음.

S · Strategy

해결 전략 · 어떻게 풀기로 했나

가설 01

정량 점수화로 21개국을 6개국으로 압축

패션 e-커머스 GMV·번역 인프라 성숙도·결제 환경·콘텐츠 포맷 특성·경쟁 강도 등 진출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는 변수를 다축으로 정의하고 21개국을 점수화. v1 결과의 약점을 검토해 가중치를 재조정한 v2로 확정하고 진출 순서 의사결정의 단일 근거로 썼다.

가설 02

진출 순서와 인프라·BM·NSM을 한 번에 설계

시장만 정하고 진입하면 i18n·결제·법인·번역 품질에서 매번 막힘. 진출 순서와 함께 다국어 인프라(TMS), 결제(Stripe Atlas), 듀얼 NSM(Leading: 콘텐츠 생성량 / Lagging: ARR), 3개 스쿼드 × 시장별 로드맵 구조를 한 번에 설계해 한 시장의 학습이 다음 시장으로 자동 이전되게 만듦.

E · Execution

실행 · 내가 직접 한 일

각 카드의 태그는 자율 주도 · 이해관계자 · 본질 구조화 중 어떤 역량을 요구한 일이었는지 표시합니다.

01

21개국 시장 적합성 정량 분석 (v1 → v2 이터레이션)

본질 구조화

패션 e-커머스 GMV·번역 인프라 성숙도·결제 환경·콘텐츠 포맷·경쟁 강도 등 다축 변수로 21개국 점수화. v1 결과를 "이 가중치가 정말 진출 성공률을 예측하나" 관점에서 자체 검증하고 핵심 변수 가중치를 재배분한 v2로 확정해 진출 의사결정의 단일 근거로 삼음.

02

단계적 진출 순서 확정 + 통합 마스터 전략 단독 설계

자율 주도

TW + JP → US + UK → ID + VN 순의 6개국 단계 진출 로드맵 확정. 듀얼 NSM, 3개 스쿼드 × 시장별 로드맵, "PM 즉결+후보고" 의사결정 모델까지 글로벌진출-NSM-TFT 통합 마스터 전략을 단독으로 설계해 경영진 보고 후 실행.

03

글로벌 인프라 의사결정: TMS 4종 비교 후 Tolgee와 Stripe Atlas 채택

본질 구조화

Tolgee · Crowdin · Lokalise · Phrase 4개 TMS를 운영 비용·번역 품질·개발 통합성·확장성으로 비교해 Tolgee 채택, 서비스 언어를 한/영/일/중 번체 4개로 확장. i18n v3 아키텍처(작업공간 기반 카피 언어 매핑) PRD를 직접 쓰고 QA·운영 배포까지 다국어 파이프라인 전체를 리드. 결제는 Stripe Atlas 미국 법인 설립(2026.05)으로 한국 법인의 Stripe 제약을 풀고 시스템 언어 기준 결제 라우팅(토스페이먼츠/Stripe)과 4개국 통화 가격 체계를 설계.

04

타겟 국가별 카피라이팅 AI 맞춤 고도화 + 세일즈 VoC 반영

이해관계자

초기 고객사 파일럿 성공률을 높이려고 세일즈팀 VoC를 토대로 시장별 카피라이팅 AI 튜닝과 커스텀 템플릿을 병렬 개발. 제품팀·AI팀·세일즈팀 사이의 우선순위 충돌을 직접 조율하며 시장별 차별화 포인트를 제품에 흘려보냄.

05

글로벌 세일즈팀과 콜드캠페인·마케팅·세일즈 병렬 실행

이해관계자

대만 Plain-me 세일즈 협업과 일본 X-Plus 세일즈 파트너십을 이중 트랙으로 운영. X-Plus와는 패션 카테고리 판권 총판 구조 협상(비용 분담·수익 배분·역할 설계)을 직접 리드하고 일본 판매 버전을 하드 데드라인에 맞춰 완성·전달. 현지 데모, 타깃 고객사 리스트, 디스카운트 권한까지 조율해 일본 신규 고객을 유치.

I · Impact

성과 · 수치와 그 의미

글로벌 진출 로드맵
21개국 정량 분석 → 6개국 단계 진출
21→6
단계 확정
Phase 1
Q2 2026
🇹🇼 TW🇯🇵 JP
X-Plus 일본 유치
Phase 2
Q3 2026
🇺🇸 US🇬🇧 UK🇹🇭 TH
i18n + 글로벌 플랫폼
Phase 3
Q4 2026
🇮🇩 ID🇻🇳 VN
타겟 시장 패션 PDP 시장 분석
시장 분석 범위
21개국
조직 / 사용자에게 어떤 의미였나

직관 기반의 "여기 가자" 의사결정을 정량 근거로 대체. 경영진·투자자 보고에서도 같은 근거로 일관된 커뮤니케이션 가능.

진출 순서 확정
6개국
조직 / 사용자에게 어떤 의미였나

TW/JP → US/UK/TH → ID/VN 단계 로드맵으로 시장별 학습이 다음 시장에 자동 누적. 자원 분산 없이 단일 시장에 집중 가능한 운영 구조 확보.

글로벌 인프라
i18n + Stripe Atlas
조직 / 사용자에게 어떤 의미였나

Tolgee 기반 4개 언어(한/영/일/중 번체) + Stripe Atlas 미국 법인으로 새 시장 진입 시 제품·결제 리드타임 단축. 다음 진출국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비용 제거.

일본 신규 고객 유치
X-Plus
조직 / 사용자에게 어떤 의미였나

세일즈 파트너십이 실제 고객 확보와 판권 총판 구조 협상으로 이어짐. 8월 현지 세일즈 가동, 9월 도쿄 데모 스튜디오 오픈까지 수주 퍼널을 설계해 본사 PM이 현지 매출을 책임지는 사이클을 만듦.

Tools & Skills

사용한 도구·스킬

Claude CodePostgreSQLMixpanelTableauNotionPlaywrightTolgee
Takeaway

배운 점

글로벌 진출에서는 "어디로?"보다 "어떤 순서로?"가 성패를 가른다. 한 시장의 학습이 다음 시장으로 빠르게 이전되도록 순서·인프라·BM·NSM을 한 번에 설계해야 하고, 본사 PM의 전략이 현지 매출까지 닿으려면 세일즈팀과 일정·메시지·권한 수준에서 붙어 일해야 한다.